천년궁성 신라 월성(月城)-③월성의 성장과 발전

2008. 4. 11. 08:12◈한국문화순례◈/서라벌문화권

천년궁성 신라 월성(月城)-③월성의 성장과 발전

<국립경주문화재연구소>

 

   왕권을 안정시키고 꾸준한 정복사업을 통해 영토를 확장한 신라는 백제와 고구려를 통합하여 삼국통일을 이룩하였다. 이후 경주분지에서는 월성을 중심으로 바둑판 모양(方里制)의 왕경이 정비되면서 대규모의 건물들이 들어서는 등 계획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되며, 월성주변에서도 안압지(月池)가 건설되고 석축해자가 정비되어 화려한 궁성의 모습으로 거듭나게 된다. 월성주변의 석축해자와 대형 건물터에서 출토된 다양한 유물들은 당시의 생활과 문화에 대해 잘 알려준다. 이 시기의 토기로는 대체로 넓고 낮은 굽이 달린 소형 굽접시가 많은데, 높은 온도에서 소성되어 매우 단단하다. 그릇의 표면에는 도장무늬(印花文), 점선무늬(点烈文) 등 다양한 무늬들이 나타난다. 

 

▲병(甁, 통일신라시대)

 

▲동이(平底鉢, 통일신라시대) 

 

▲굽다리바리(臺附鉢, 통일신라시대)

 

▲등잔(燈盞, 통일신라시대) 

 

▲굽다리바리와 뚜껑(有蓋臺附鉢, 통일신라시대) 

 

▲뚜껑(蓋, 통일신라시대)

 

▲뚜껑(蓋, 통일신라시대)

 

▲뚜껑(蓋, 통일신라시대)

 

▲단지(통일신라시대)

 

▲굽다리바리(臺附鉢, 통일신라시대)

 

▲뚜껑(蓋, 통일신라시대)

 

▲바리(鉢, 통일신라시대)

 

▲바리(鉢, 통일신라시대)

 

▲바리(鉢, 통일신라시대)

 

 

 

<2008. 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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