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의 섬 울릉도 - 울릉 도동 향나무(石香)

2010. 5. 20. 05:50◈한국문화순례◈/낙동우산문화권

신비의 섬 울릉도 -  울릉 도동 향나무(石香)

 

   도동 동쪽 산마루턱에는 수천년 묵은 향나무가 바위틈에 우뚝 서 있다. 신비의 섬 울릉도에 자생하는 석향과 토향 두 종류 중 석향은 석산암벽에서 수천년 동안 해풍에 시달리며 돌에 있는 모든 수분과 진기를 흡수하면서 겨우 수명을 이어오는 동안 희귀한 모양과 향기와 자색과 향유로 사람들에게 많은 혜택을 주게되며 그중에 대표적인 것은 사람의 피부병에 최고의 약재라 할 수 있으며, 또 향나무는 세월이 아무리 오래가도 좀을 먹지 않으며 썩지도 상하지도 않아서 골동품으로도 최고라 할 수 있으며 울릉도가 자랑하는 신비의 나무라 할 수 있다.

 

향나무(石香)

  

향나무(石香)

    

향나무(石香)

    

향나무(石香)

 

 

 

<2010. 5.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