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쪽의 천산을 바라보면서 - 쿠얼러에서 쿠처로

2012. 11. 29. 00:02◈실크로드문화순례◈/천산남로문화권

북쪽의 천산을 바라보면서 - 쿠얼러에서 쿠처로

 

   타클라마칸 사막은 끝이없었다. 버스를 타고 하루 종일 달려도 온통 사막뿐이었다. 북쪽으로는 천산이 바라다보인다. 그러니까 천산도 끝없이 우리를 따라오고 있었다. 타클라마칸 사막과 천산은 사이좋게 나란히 내달리고 잇는 것일까? 밤 10시를 가리키는 시계를 보며 아직도 해가 떨어지지 않은 서쪽하늘에 아름다운 구름이 예쁜 문양을 만들면서 우리를 맞이하고 있었다. 붉게 물든 구름문양을 바라보며 우리는 그렇게 쿠처를 향하여 달려갔다.

 

▲천산

 

▲천산

 

▲천산

 

▲천산

 

▲천산

 

▲천산

 

▲천산

 

▲천산

 

▲천산

 

▲천산

 

▲천산

 

▲천산

 

▲천산

 

▲천산

 

▲천산

 

▲천산

 

▲천산

 

▲천산

 

▲천산

 

▲천산

 

▲천산

 

▲천산

 

▲천산의 구름

 

▲하천

 

▲석양

 

▲석양

 

▲석양

 

▲석양

 

▲석양

 

 

 

<2012. 8.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