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질석굴 가는 길 - 중국 쿠처 교외풍경

2012. 12. 1. 00:01◈실크로드문화순례◈/천산남로문화권

키질석굴 가는 길 - 중국 쿠처 교외풍경

 

   수바스 사원의 폐허를 답사한 후 우리는 쿠처교외를 거쳐 키질 천불동으로 향하였다. 나무가 별로 없는 쿠처 지역에 간밤에 비와 내린 모양이다. 도로를 다라 나있는 개울에 황톳물이 흘러내렸다. 차창 밖으로 제법 큰강물도 보였다. 멀리 나무 한그루 보이지 않는 산들이 삐죽삐줏 솟아있는데 도로 가에는 이태리 포플러가 하늘높이 키자랑을 하고 있는 모습들이 마치 우리나라 5,60년대의 모습을 연상케한다. 한여름 사막도시 쿠처의 열기를 피하며 포를러 나무 아래에서는 수박을 비롯한 과일을 파는 노점들도 있다. 역시 사람 사는 곳은 닮은 점이 있었다.

 

▲쿠처 교외

 

▲쿠처 교외

 

▲쿠처 교외

 

▲쿠처 교외

 

▲쿠처 교외

 

▲쿠처 교외

 

▲쿠처 교외

 

▲쿠처 교외

 

▲쿠처 교외

 

▲쿠처 교외

 

▲쿠처 교외

 

▲쿠처 교외

 

▲쿠처 교외

 

▲쿠처 교외

 

▲쿠처 교외

 

▲쿠처 교외

 

▲쿠처 교외

 

▲쿠처 교외

 

▲쿠처 교외

 

▲쿠처 교외

 

▲쿠처 교외

 

▲쿠처 교외

 

 

 

<2012. 8.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