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록강을 거슬러 - 중국 집안 묘향산북한식당 공연

2011. 9. 7. 05:59◈한국문화순례◈/북방문화권

압록강을 거슬러 - 중국 집안 묘향산북한식당 공연

 

   언제부터인가 중국의 길림성과 요녕성 일대에는 북한식당들이 영업을 하고 있다. 이곳 집안에도 묘향산 식당이라는 북한 식당이 있어 한국인 관광객들을 손님으로 맞이하고 있다. 묘향산식당도 그 중 하나로 접대하는 아가씨들이 북한 아가씨들이다. 이들은 손님접대만 할 뿐 아니라 접대가 끝나면 작은 무대에서 노래와 춤을 추며 공연을 하기도 한다.한결같이 똑같은 꾀꼬리 목소리를 내며 노래하는데 특징이 없어 보인다. 이들은 사회주의 사상에 철저하게 물든 부류로서 일정기간 이곳에 나와 생활한 후 다시 북한으로 돌아간다고 한다. 아마 북한의 외화벌이의 수단으로 이용되는 것 같다.

 

▲묘향산식당

 

▲공연

 

▲공연

 

▲공연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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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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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2011. 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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