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비의 섬 울릉도 - 울릉 사동

2010. 5. 24. 05:19◈한국문화순례◈/낙동우산문화권

신비의 섬 울릉도 -  울릉 사동

 

   도동에서 고개를 넘으면 바로 사동에 닿는다. 사동은 문헌에 와록사(臥鹿砂, 臥玉砂)라 하였다. 마을 뒷산이 마치 사슴이 누운 형상이라 하여 와록사라 불렀다. 울릉도에는 모래해변이 없다. 그러나 사동에는 맑은 모래가 펼쳐져 있어 '옥같은 모래가 누워있다' 는 뜻으로 와옥사라고도 불렀다. 오랫동안 그렇게 부르다가 '옥'이 빠지고 사동이 되었다. 사동항에는 오징어를 닮은 등대가 사람의 마음을 이끌고 있지만 찾는이가 없다.

   

사동의 여명

 

사동의 여명

 

사동의 여명

 

사동해안

 

사동해안

  

사동해안

      

사동해안

  

사동해안

 

사동해안

   

사동해안

 

사동해안

  

사동해안 마을

 

사동해안

 

사동해안

 

사동해안

 

사동해안

 

사동해안

 

사동해안 바위절벽

 

사동해안 바위절벽

   

사동해안 바위절벽

    

사동등대

    

사동등대

 

 

 

<2010. 5. 12>